본문 바로가기
육아.교육

사시 자가 진단법과 치료법

by 보돌이 2023. 8. 16.
반응형

사시란, 시선을 둘 때 똑바로 보지 못하는 것으로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다른 쪽을 보는 것을 말하는데 전체 인구의 4%가 사시로 태어나고 이 중 수술해야 될 사시는 1000명 중에 6명일 정도로 꽤 많은 질환에 속합니다. 

사시는 어떤 방향으로 눈이 몰렸는지를 기준으로 내사시와 외사시로 구분할 수 있는데 내사시는 눈이 안으로 몰렸고 외사시는 초점이 안쪽으로 모여 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간 형태로 우리나라는 외사시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사시

1. 어린이 사시 자가진단법 

- 아이가 햇빛에 나가면 한쪽 눈을 감는다

- 멍하니 있으면 눈이 이상하다

-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

- 물체를 주시할 때 고개를 돌린다

-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다

- 뒤에서 등을 봤을 때 척추가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2. 사시 치료법

사시라고 판명이 되었다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안경으로 치료하는 것인데 심하지 않은 내사시인 경우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술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고 보톡스로 치료하는 보툴리눔 치료법이 있는데 수술의 경우는 4세 전후에 하는데 완치가 가능합니다. 통계적으로 90%가 한 번의 수술로 완성이 되고 10%의 경우는 재발이 되지만 눈 모으는 훈련과 안경 치료 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두 번 수술할 경우 치료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기도 합니다.

 

사시

사시는 한쪽 눈이 다른 쪽을 보기 때문에 사물이 둘로 보이는 복시를 유발하고 시력이 떨어지는 약시를 유발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약시는 9세가 넘으면 치료가 안되므로 조기에 발견해서 눈을 맞춰 줘야 시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