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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나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 방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여러 번 깜짝 놀라는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부모는 당황하게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아이도 불안해하고 대처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가 고열이 나거나 열성 경련,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갑자기 고열이 난다면? 열이 40도까지 오르면 부모는 가슴이 타들어 가는데 특히 38도가 넘어가는 고열에는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죠. 열이라 하는 것은 어떤 병이 났을 때 하나의 증상일 뿐이기 때문에 겁내지 말고 왜 열이 나는지 다른 증상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가 열이 날 것 같은 기미가 보일 때는 미리 해열제를 먹이는 것도 방법이고 아무리 해도 열이 안 떨어진다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의 해열제를 먹이고 있.. 2023. 8. 4.
우울증 자가 진단 테스트 1. 우울증이란? 어느 한 부분만 봐서는 모르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우울증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우울한 정도가 매우 심하거나 오래되어 자신의 역할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우울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거나 그때의 기분에 따라 우울한 마음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우울감은 우울증과는 다릅니다. 단순히 기분이 가라앉는 것이 우울감이라고 한다면 삶이 가라앉는 것이 우울증입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지게 되면 오랜 기간 기분이 가라앉아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2. 우울증에 잘 걸리는 사람의 특징 우울증에 잘 걸리는 사람들은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입니다. 비교할 때도 자기보다 나은 것과만 비교하기 때문에 열등감에 빠져 더 스트레스를.. 2023. 8. 3.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 1. 아빠, 엄마의 육아 역할 아직도 엄마는 집안일과 육아를 담당하고 아빠는 돈을 벌어오는 일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거나 아빠나 엄마 어느 한쪽의 육아만 강조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했을 경우 아이의 정서에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아빠의 육아와 엄마의 육아는 서로 다른 특징이 있기 때문에 상호 보완해 주는 의미로 작용해야 합니다. 아빠와는 밖에 나가서 몸으로 활동에 강점을, 엄마는 세심하게 아이를 관찰하고 감정을 잘 읽어주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에게는 공간 감각력이나 상황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엄마에게는 언어 능력과 감정 반응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가 육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면 아이는 부모의 고른 관심과 지지 속에서 .. 2023. 8. 1.
아이의 기질과 기질에 따른 양육 방법 EBS 특별기획 아기 성장 보고서 '육아의 키워드, 기질'과 EBS 다큐프라임 당신의 성격 2부 '성격의 탄생'에서 발췌한 육아 기질에 따른 양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생아들은 태어나면서 각기 다른 특성을 보이는데 어떤 아이는 조용하고 순하며 어떤 아이는 밝고 잘 웃습니다. 어떤 아이는 행동이 민첩하고 어떤 아이는 수줍고 행동이 느립니다. 그리고 어떤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어떤 아이는 까다롭고 자주 울기도 하고 보채기도 하듯 개인에 따라 뚜렷하게 나타나는 정서적 표현의 차이를 기질이라고 합니다. 기질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지만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변화하기도 합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받음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2023. 7. 31.